오들오들.. 너무 추워지지 않았나요? 날이 이렇게 추우면 출근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 이불 밖으로 나가려면 큰 결심을 해야 하거든요. 저는 오늘 아침에도 20분 동안 이불을 싸매고 있다가 결국 지각을 해버렸습니다. 공동체의 신뢰를 저버리게 만드는 겨울이 너무나 미워지는군요.😢
하지만! 지각은 할 수 있어도(?) 소식지는 내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절반은 성실하고 절반은 불성실한 마음가짐으로, 이번 호의 소식을 다양하게 담으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수상한 만화도 다시 돌아왔다는 사실!)
그럼, 이번 호도 재미있게 봐주시고! 다음 동동뉴스는 연말 결산편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