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동뉴스 편집자 햄쥐입니다.
설 연휴는 잘 보내셨을까요? 연휴는 한참 지났는데, 굳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뭐냐면.. 제 시간과 정신은 아직 그 무렵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더 놀라운 것은 이제 곧 3월이라는 사실..! 어쩌면 제가 타임머신을 개발해 버린 걸지도요? 뭐.. 지나간 시간에 대한 징징거림은 이쯤하고..
동행은 시작의 달인 3월을 맞이하여, 새로운 시작을 향해 또 힘차게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들어 좋은 소식이 많았던 만큼,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이 더 커지는데, 꼭 뭐든지 잘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구독자님들도 다가오는 3월의 따뜻한 봄 햇살처럼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번 호도 알차게 봐주시길!
지역 유일 공변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의 동동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