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동뉴스 편집자 햄쥐입니다.
새해에는 뭔가 좀 다를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지낸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알아보는 햄쥐(28, 영장류)의 1월,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What's the difference? 🐍
1. 운동을 한다! → No..
2. 책을 읽는다! → No...!
3.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 No.....!
역시 변함없는 태도를 고수하는 소나무 같은 사람이죠? (게으르다는 나쁜 말은 🚫)
동동뉴스 구독자님들은 누구와 달리, 계획한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농어업 노동현장은 아직도 '사람'의 노동을 적지 않게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계절근로)이주노동자는 농어촌의 주요 인력이 되어, 부족한 농어업 노동력을 메우고, 우리의 식탁에 많은 부분을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유일 공변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의 동동 소식